매일신문

시리아와 전면전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 정보부 경고"

[예루살렘.다마스쿠스] 이스라엘 정보부가 시리아를 이스라엘의 최대위협국으로 지목하면서올해 양국간에 평화협상이 재개되지 않으면 전면전이 벌어질 위험이 있다고 정부에 경고한 것으로 22일 보도됐다.

한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시리아에 전제조건 없이 평화협상을 재개할 것을촉구했으며 시리아는 즉각 이를 거부했다.

이스라엘 일간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지는 이스라엘 정보부 모사드의 다니 야톰국장이 네타냐후 총리에게 제출한 97년도 행동계획서에서 국제테러와 이란.이라크의 위협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나 수년만에 처음으로 시리아를 가장 위협적 국가로 지목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