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납입금 5%초과 인상 사립대 제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올해 납입금을 5%% 이상 인상한 사립대학에 대해 제재를 가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중이다.

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국립대학의 경우 납입금 인상률을 5%% 이내로 책정했으나 상당수 사립대학들은 인상률을 6∼7%% 수준으로 결정, 정부 가이드라인을 벗어났다.

재경원은 이에 따라 이들 과다인상 사립대학들에 대해 제재를 가한다는 방침아래 대학별 인상률파악에 나섰다.

지금까지 납입금 인상률이 파악된 67개 사립대학 가운데 18개 대학은 납입금 인상률을 5%% 이내로 정했으나 나머지 49개 대학은 이를 초과, 사립대 평균 인상률은 6.2%%를 기록하고 있다.재경원 관계자는 "정부가 납입금 과다인상 대학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가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5%% 이상 인상한 대학에 대한 제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재경원이 검토중인 제재 방안은 증과 및 증원 불허, 우유제조업과 병원업 등 수익사업 부문에 대한 세무조사, 학교법인에 대한 회계감사 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