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겨울가뭄으로 샛강이 거의 말라붙어 식수난은 물론 참외 묘종 이식작업 지연등 영농에도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다.
칠곡군에 따르면 낙동강 샛강이 거의 말라 석적면 포남리 일대는 참외재배농가들이 4㏊ 면적에대한 묘종 이식작업을 제때 못하고 있다.
가산면 일대도 곳곳에서 식수난이 우려됨에 따라 하천수,들샘, 저수지 물가두기 작업과 수돗물 한방울 아껴쓰기 면민 홍보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사 관계자들은 내달까지 가뭄이 계속될 경우 밭작물은 물론 과수도 성장 둔화등 막대한 피해가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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