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하수종말처리장-폭발원인 감식 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하수종말처리장 폭발사고를 수사중인 대구 서부경찰서는 17일 밤 소화조 시운전 총괄담당자인 정태백씨(46) 등 (주)롯데기공 관계자 5명을 경찰서로 불러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그러나 경찰은 폭발원인을 알아내지 못했으며 1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에게 사고 현장에 대한 정밀감식을 의뢰, 사고 원인을 조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