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구미 황상동 마애입상 훼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연구소 현지조사"

[구미] 구미시 황상동 마애여래입상(보물제1122호)의 산성비 훼손(본보1월25일 25면보도)으로 인한 백화현상은 최근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현지조사한 결과 사실로 판명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 한성희, 이규식씨등 2명의 연구원들은 지난달 13일부터 2일간황상동 마애여래입상의 상태변화에 대한 현지확인조사를 실시, 지난 92년부터 마애여래입상 표면에 자생하여 표면을 덮고있던 이끼및 지의류등이 자연소멸하고 현재 표면에는 얼룩과 같은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로 밝혀졌다.

따라서 마애여래입상의 외부형태변화는 대기오염등 환경공해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