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향의 부모님전기료 자녀가 대신 납부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전기료는 자녀분이 대신 납부해드리세요'

한전부산지사는 떨어져 생활하는 부모님 전기료를 자녀의 예금계좌에서 자동납부케하는 '전기요금효도납부제'를 실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은 전기료조차 노인들의 입장에선 경제적 부담이 돼왔던게 사실. 또 요금수납기관이 흔치않아전기료를 납부하기 위해 먼거리를 다녀와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지만 이 제도 실시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이 제도에 가입하게 되면 요금납부일에 자신의 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게 되며 부모님의 요금고지서는 노란색에서 자동납부를 안내하는 흰색으로 바뀌어 통보된다.

가입은 고향 부모의 전기요금 영수증과 본인 예금통장을 갖고 한전 각 지점에 신청하면된다.〈부산·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