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수說 사실무근"-독일 SMS社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보철강이 독일 SMS사로부터 철강설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김현철(金賢哲)씨의 측근인 (주)심우 대표 박태중(朴泰重)씨가 개입, 거액의 리베이트가 조성됐다는 주장과 관련, 21일 SMS사의 국내사무소인 크로버무역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크로버무역의 전기명 사장은 이날 "지난 95년 한보철강이 SMS사로부터 냉간압연설비(TCM)를 1억8천만달러에 도입하는 것을 중개했으나 거액 리베이트가 조성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