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제45회 대통령배전국축구대회에서 8강전에 합류했다.
연세대는 23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7일째 16강전에서 후반 이동욱과 성한수가 각각 1골씩을 성공시켜 인천대를 2대1로 꺾고 8강이 겨루는 준준결승전에 올랐다.
한편 영남대는 이성우가 후반 15분과 17분께 잇따라 2골을 성공시킨데 힘입어 오성환이 후반 36분께 한골을 넣으며 추격해 온 서울시청을 2대1로 따돌리고 8강에 진출, 연세대와 4강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23일 전적
△16강전
연세대 2-1 인천대
영남대 2-1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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