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복관 "대수술", 45년만에 전면 기.보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본관이 건축된지 45년만에 대수술을 받는다.

경북대는 지난 52년 준공한 건평 1천6백14평, 4층 규모의 본관건물이 낡아 천장에서 비가 새고냉난방효율이 떨어짐에 따라 다음달 전면 개 맑 작업에 착수키로 했다.

총 6억8천만원이 소요되는 이번 본관개수작업에서는 지붕의 토기와를 동기와로 교체하고 사무실내부구조도 변경, 1층은 종합민원실, 2~4층은 다용도 사무실로 꾸밀 계획이다.대학본부는 다음달 3일부터 공사가 끝나는 7월말까지 총장실을 비롯, 학생처 낱ッ꿉기획실 濚ケ산하 11개과를 인근 대학원동 건물로 임시이전, 관련 업무를 보게 된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