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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외환위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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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균형이뤄"

멕시코 경제가 외환위기에서 벗어나 경상수지 균형을 이루고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급속히 회복되고 있다.

5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멕시코는 국내총생산(GDP) 기준 5.1%%의 성장률을 기록, 전년의 마이너스 6.2%%와 대조를 이루었다.

또 경상수지는 94년에 2백97억달러의 적자를 냈으나 95년 7억달러 적자로 줄어든 뒤 지난해에는균형을 유지,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이에따라 외환보유고도 94년말의 63억달러에서 작년말에는1백83억달러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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