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배정구 고등부 용산고·원광여상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산고가 매산고를 물리치고 제18회 회장배전국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용산고의 김철진-박인수조는 6일 문경 점촌시민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고부 복식 결승전에서 매산고의 오동민-우형곤조를 3대1로 가볍게 꺾고 챔피언이 됐다.

여고부에서는 김영선-명선혜조가 출전한 원광여상이 정다운-김미경조의 무학여고를 3대1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팀동료끼리 승부를 가린 여대부에서는 한송이-우해진조의 인하대A팀이 김영숙-고선영조의 B팀과 접전을 펼친 끝에 4대3으로 힘겹게 누르고,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대회 5일째 전적

△남고부 복식 결승

용산고 3-1 매산고

△동 여고부

원광여상 3-1 무학여고

△동 여대부

인하대A 4-3 인하대B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