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행락지 등에서 쓰레기 조심하세요'
환경부는 14일 봄철을 맞아 야구.축구 등 야외경기장과 공원.유원지등 행락지의 쓰레기 발생량이급증할 것으로 보고 이달말까지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일제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환경부는 특히 각 프로구단주에게 응원용으로 사용하는 짝짝이 등 1회용품 배포를 자제해 줄 것과 관람객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도록 경기 전.후에 안내방송을 실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환경부는 이번 단속에서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되면 사안에 따라 최저 3만원에서 최고 20만원의과태료를 현장에서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