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장 쓰레기 특별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장, 행락지 등에서 쓰레기 조심하세요'

환경부는 14일 봄철을 맞아 야구.축구 등 야외경기장과 공원.유원지등 행락지의 쓰레기 발생량이급증할 것으로 보고 이달말까지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일제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환경부는 특히 각 프로구단주에게 응원용으로 사용하는 짝짝이 등 1회용품 배포를 자제해 줄 것과 관람객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도록 경기 전.후에 안내방송을 실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환경부는 이번 단속에서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되면 사안에 따라 최저 3만원에서 최고 20만원의과태료를 현장에서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