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 교원노조 총연맹 全敎組 인정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귀식)은 29일 "국제교원노동조합 총연맹(EI)이 지난 25일 김영삼대통령과 노동부장관 앞으로 전교조의 즉각적인 인정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전교조가 공개한 이 서한에서 국제교원노동조합 총연맹은 "최근 전교조의 새로운 지도부로 선출된 교사들에 대해 어떠한 종류의 징계도 취하지 말아야 한다"며 "공무원과 교사들이 스스로 선택하는 조직에 가입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조합원들이 자신들의 권익을 합법적으로 옹호할 수있도록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또 전교조는 "전교조 인정문제는 국제적인 요구사항"이라며 "우리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노동기구(ILO) 가입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