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大選후보에 총재직 이양-金대통령 신중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은 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가 선출되면 당총재직을 대선후보에게 이양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그러나 총재직을 사퇴하더라도 당적은 유지할 방침이며, 따라서 명예총재에 추대될가능성이 높다고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가 7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후보가 선출되면 후보가 당총재직을 겸임하는 것이 여당의 관례"라면서 "김대통령도 후보 중심으로 대선을 치를 수 있도록 당총재직을 후보에게 물려줄 가능성이 높다"고말했다.

그는 "김대통령은 그러나 정권재창출에 일익을 담당하고 문민정부의 개혁정신을 계승토록 한다는차원에서 당적은 보유할 것"이라면서 "일각에서 거론되는 김대통령의 탈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