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53개 중소기업이 기술혁신개발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8일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기술혁신개발자금을 신청한 1백30개업체에 대해 서류및 실태조사한결과 53개 업체를 지원대상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에 지원되는 기술혁신개발자금은 총 24억5백만원으로 업체별 개발사업비의 75%%까지직접 지원해 준다.
업종별 지원업체수는 기계가 20개, 전기·전자 11개, 정밀화학·재료 10개, 금속·재료 5개, 섬유·염색 3개, 응용산업 2개, 환경·에너지가 2개업체에 이른다.
기술혁신개발자금은 전국의 1천6백35개 업체가 총 2천54억원의 자금을 신청할 정도로 수요가 많았으며 이중 6백64개 업체가 지원을 받게 됐다.
한편 대구·경북 중기청은 9일 오후 협약절차, 사업수행 절차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고 자금은 협약체결 즉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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