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경산연장노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월-영대-하양노선 적합"

경산시는 교통개발연구원이 제시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쪽 연장노선 계획안중 경산지역에 맞는 학원도시 중심지구통과안을 수용해줄것을 경북도에 건의했다.

경산시는 교통개발연구원이 경북도로부터 용역을 받아 제시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쪽 연장노선 4개안 가운데 △1안 사월-정평-경산-영남대-가일-황제-진량-봉회-부기-하양 △2안 사월-정평-경산-영남대-가일-가야-의송-선화-신상-북지-부기-하양 △4안 사월-정평-영남대-압량-현흥-환상-하양으로 가는 3개안의 노선은 개발제한구역을 통과하는 것으로 경제성등 종합적 평가에서 효율적인 노선이 되지않는다고 밝혔다.

그런데 1·2·4안보다 노선연장이 4km길어(21km)공사비가 많이 든다고 지적되고 있는 3안 사월-정평-경산-영남대-사동-신천-자인북사-황제-진량-부기-하양간 노선은 경북실전 경산대 대경전문대 자인공단을 통과하는 것으로 주민편의 경제성 등을 고려할때 가장 바람직한 방안인 것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21㎞의 거리중 경산시 사동-자인-진량공단까지 시외곽지 10km구간은 지상건설이 용이해공사비는 1·2·4안과 비슷하게 든다는 경산시의 주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