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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경산연장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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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영대-하양노선 적합"

경산시는 교통개발연구원이 제시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쪽 연장노선 계획안중 경산지역에 맞는 학원도시 중심지구통과안을 수용해줄것을 경북도에 건의했다.

경산시는 교통개발연구원이 경북도로부터 용역을 받아 제시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쪽 연장노선 4개안 가운데 △1안 사월-정평-경산-영남대-가일-황제-진량-봉회-부기-하양 △2안 사월-정평-경산-영남대-가일-가야-의송-선화-신상-북지-부기-하양 △4안 사월-정평-영남대-압량-현흥-환상-하양으로 가는 3개안의 노선은 개발제한구역을 통과하는 것으로 경제성등 종합적 평가에서 효율적인 노선이 되지않는다고 밝혔다.

그런데 1·2·4안보다 노선연장이 4km길어(21km)공사비가 많이 든다고 지적되고 있는 3안 사월-정평-경산-영남대-사동-신천-자인북사-황제-진량-부기-하양간 노선은 경북실전 경산대 대경전문대 자인공단을 통과하는 것으로 주민편의 경제성 등을 고려할때 가장 바람직한 방안인 것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21㎞의 거리중 경산시 사동-자인-진량공단까지 시외곽지 10km구간은 지상건설이 용이해공사비는 1·2·4안과 비슷하게 든다는 경산시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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