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스타컵 97전국봄철대학축구연맹전 겸 대학상비군 선발대회에서 1패 뒤 3연승을 달렸다.연세대는 20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12일째 예선5조 풀리그 4차전에서 이동욱(1골·1어시스트)과 정재곤(2골) '쌍포'의 활약으로 제주대에 4대1로 역전승, 3승1패를 기록하면서 결승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전반 25분 제주대의 신철우에게 불의의 기습공격을 허용, 선취골을 빼앗긴 연세대는 37분 이동욱의 패스를 정재곤이 골로 연결시켜 동점을 만들고 전반을 마쳤다.
연세대는 후반 들면서 전열을 가다듬고 주도권을 잡아 14분 정재곤의 역전골을 포함, 연속 3골을터뜨려 쉽게 승부를 마감했다.
예선 5조에서는 연세대에 일격을 가했던 대구대가 3승을 기록중이다.
◇20일 전적(12일째)
△예선5조
연세대 4-1 제주대
(3승1패) (1승1무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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