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터미널서 현역병이 총기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밤11시25분께 수원시 권선구 고등동 시외버스터미널 하행선 대합실 안에서 해군 2함대 사령부 소속 임완순일병(20)이 실탄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들려 군 수사기관으로 넘겨졌다.

임일병은 이날 1박2일의 외박을 나오면서 함대 안에서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90발을 훔쳐 가지고 나와 실탄 4발을 장전한 권총을 대합실 안에서 빼들고 시민들을 향해 겨누는 등 10여분간 난동을 부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