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북구 보선 춤추는 탈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구 보선관련, 일부 예비후보와 측근 참모들이 종친회·향우회·부녀회등 친목단체와 각종직능단체 회원들에게 향응을 제공하거나 선거운동 참여시 대가제공을 미끼로 운동원을 포섭하는행위가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으나 선관위등의 단속이 미치지 않고있다.

또 설문조사를 빙자, 특정후보를 헐뜯는 전화공세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예비후보측의금전제공으로 단체관광에 나선다'는 시민제보가 언론사등에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선관위는 지금까지 선거개입의사를 밝힌 민주노총포항시협의회에 대해 자제를 촉구하는경고서한을 발송한 것외에는 예비후보측의 불법행위 적발은 전무한 실정이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