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북구 보선 춤추는 탈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구 보선관련, 일부 예비후보와 측근 참모들이 종친회·향우회·부녀회등 친목단체와 각종직능단체 회원들에게 향응을 제공하거나 선거운동 참여시 대가제공을 미끼로 운동원을 포섭하는행위가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으나 선관위등의 단속이 미치지 않고있다.

또 설문조사를 빙자, 특정후보를 헐뜯는 전화공세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예비후보측의금전제공으로 단체관광에 나선다'는 시민제보가 언론사등에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선관위는 지금까지 선거개입의사를 밝힌 민주노총포항시협의회에 대해 자제를 촉구하는경고서한을 발송한 것외에는 예비후보측의 불법행위 적발은 전무한 실정이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