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전례원 성주지원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절과 미풍양속을 익히고 실천해 조상에 욕이 되지 않게 하고 부끄럼 없는 올바른 생활을 해야하느니라···"

선비의 고장 성주군에서 사단법인 한국전례원 경북도 성주지원(지원장 유정숙·51)이 새로이 현판을 내걸었다.

성주군 수륜면 신파리 가야산 자락에서 문을 연 전례원 성주지원은 가정의례, 전통다도와 복식,오행이론과 효사상 등을 가르친다.

개원 첫행사로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달 올해 20세를 맞는 3백여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통성년례(成年禮)를 가져 어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웠다.

전례원 유정숙 성주지원장은"이번 성주지역 전례원 개원은 예의생활을 통해 윤리와 사회도덕을올바로 세우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성주·金成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