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14일 학교 불량서클을 만들고 학교 안팎에서 폭력을 휘두른 신모(16·ㄷ여상3년), 우모양(17·ㄷ여상 자퇴) 등 여고생 6명을 긴급 체포했다.
신양 등은 학교내에 '공주파'라는 불량서클을 만든 뒤 지난 4월 학교부근에서 후배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박모양(16) 등 4명을 폭행한 것을 비롯,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공주파 학생들의 폭력때문에 불안하다'는 ㄷ여상 학생들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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