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美, 도로표지판 제거 15년 징역형

미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도로표지판들을 제거해 결과적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내게한 3명의 젊은이들에게 징역 15년의 중형이 선고됐다고.

나이사 밸리(21), 크리스토퍼 콜(20), 토머스 밀스(20) 등 3명은 지난 2월 7일밤 플로리다주의 탬파-세인트 피터즈버그 지역에서 도로표지판 19개를 없앴는데, 이때문에 시보레 카마로 한대가 길을 잘못 들었다가 화학제품을 실은 8t 트럭과 충돌, 카마로에 타고 있던 18세 청년 3명이 모두 숨졌다고.

(마이애미 AFP)

★5m짜리 비단뱀, 전문 사냥꾼 꿀꺽

나이지리아에서 30년 경력의 한 전문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다가 5m에 달하는 초대형 비단뱀에물려 거의 삼켜진채 숨진상태로 발견됐다고 선데이 챔피언지가 22일 보도.

신문에 따르면 올해 65세의 이 사냥꾼은 수색에 나선 친구들에게 발견됐을 때는 이미 비단뱀이그의 다리와 배 부위를 삼켜 숨져 있었는데, 친구들은 뱀을 죽이고 시신을 구조했다는 것.(라고스 AFP)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