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가 4전 전승으로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1차예선을 통과했다.쿠웨이트는 22일(현지시간) 베이루트에서 벌어진 아시아지역 예선7조 풀리그 최종전에서 2골을터뜨린 하마드 알-살라의 활약에 힘입어 홈팀 레바논을 3대1로 눌렀다.
이로써 쿠웨이트는 4전 전승(승점 12점)으로 최종예선에 올랐다.
한편 일본은 마카오를 10대0으로 대파, 4승(승점 12점)으로 예선4조 선두를 지켰고 네팔을 6대0으로 제압한 오만(승점 9점)이 일본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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