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어제 낮 34.3℃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원지 피서인파 '만원'"

휴일인 29일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섭씨 34.3도까지 올라가는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다시 찾아온 무더위에 대구 시민들은 팔공산 등 인근 공원과 유원지, 수영장등을 찾아 휴일을 보냈다.

팔공산엔 지난 주말보다 3만여명이 많은 8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는데수태골, 탑골 등 주요 계곡엔장마로 수량이 불어나 행락객들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쫓았다. 두류공원엔 2만5천여명, 앞산공원에 1만5천여명이 찾아와 더위를 식혔다.

두류수영장에는 1천2백여명, 대구 파크호텔 수영장엔 1천여명 등 대구시내 수영장들도 만원을 이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