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총련산하 현대자동차등 4개노조가 회사측의 임·단협 협상과정에 반발,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내기로 해 노사간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정공 울산공장노조는 5일 오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회사측의 불성실 교섭에반발, 노동쟁의신청을 내기로 결의했으며 울산대병원·한국프랜지 노조도 조정신청을 내기로 해현대계열사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현총련이 임·단협과 관련, 현대계열사와 연대해 동시다발적인 공동투쟁을 벌일 계획이어서다음주부터는 노사간 진통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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