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스 WBC타이틀 방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세기 최초의 영국인 헤비급 챔피언 레녹스 루이스가 무패의 동포선수 헨리 아킨완데에 어이 없는 실격승을 거두고 WBC(세계권투평의회)타이틀을 지켰다.

지난 2월 챔피언결정전에서 올리버 머콜(미국)이 울먹이며 싸움은 않고 링주위를 빙빙돌아 4회싱거운 TKO승을 거뒀던 루이스는 12일(현지시간)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주의 경계인 레익타호에서 벌어진 타이틀전에서는 주심의 계속된 경고에도 불구, 허리 아래를 잡는 홀딩 반칙을 범한 아킨완데에 4회 실격승했다.

2회 홀딩으로 1점을 감점 당한 아킨완데는 무리한 클린치를 하지 말라는 경고를 어기다 5회 26초를 남기고 지난달 28일 전 세계헤비급 통합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을 실격패 시킨 밀스 레인 주심에 의해 결국 실격패를 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