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연고제 효과.용법표기 튜브에도 적었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연고가 필요해 찾아보니 사용하다 남은 것들이 몇개 있었지만 어떤 증상에 사용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었다. 연고 튜브 겉에는 연고 이름과 성분및 함량만 표기돼 있을뿐 효능.효과 용법.용량 설명은 없고 내부 설명서 참조라고 돼있을 뿐이었다.

내부 설명서가 지금까지 남아 있을리가 없었다. 의약품은 사서 한번에 다 쓰지않고 다음에 또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때까지 내부 설명서를 따로 보관하지 않으면 다음에 사용할 때는 이연고가 어디에 사용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제약 회사에서 연고를 제조할 때 약이름의 크기를 줄이고 성분.함량 대신 효능.효과 용법.용량 을 연고 튜브에 적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럴 경우 증상에 따라 알맞은 연고를 사용할 수 있어약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박종철(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