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는 8일 일정으로 올 삼성기 초중학교야구대회 우승팀인 옥산초등과 대구중학교 야구팀을 일본 오사카로 파견, 12일까지 머무르게 된다.
지난 4월7일부터 4일간 펼쳐졌던 제6회 삼성기대회 초등부 우승팀인 옥산초등은 오사카와 나라시리틀야구단 혼합팀과 4회, 중등부 우승팀인 대구중은 사카이시 소년야구 연맹팀들과 5회의 친선경기를 갖는다.
한편 고등학교 우승팀인 경주고 야구팀 지도자 3명도 봉황기가 끝난후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갑자원대회에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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