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도 용서빌던 10대 둘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현금 1만3천원을 훔친 것을 사과하러 찾아온 10대소녀 2명을 경찰에신고하겠다며 위협, 자취방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김덕곤(24·서구 비산4동), 강영수씨(22·구미시 임은동) 등 2명을 구속.

김씨 등은 29일 오후2시쯤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양(19)이 지난달 17일 자신들의 자취방에서 돈을 훔친 것을 용서해달라며 찾아오자 "말을 듣지 않으면 감옥에 보내겠다"며 김양과 김양의 사촌여동생(14)을 번갈아 성폭행했다는 것.

한편 경찰은 구속된 김씨가 자신들을 신고한 김양의 절도사실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을 요구하자고심 끝에 김양을 절도혐의로 입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