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시대 유물전시관이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옥전고분군(사적 제326호) 옆에 세워진다.총사업비 50억원을 들여 1만4천6백여평 부지에 2층규모로 건립될 이 전시관은 98년 착공, 2000년완공계획이다.
지금까지 이지역에서 출토된 많은 유물들은 박물관이 없어 국립중앙박물관, 진주경상대박물관등에 분산관리돼 왔다.
이 전시관이 완공되면 흩어진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가야촌 개발과 연계한 청소년교육장, 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옥전고분군은 4C~6C에 걸친 가야시대 대표적 고분군으로 알려져 있다.
〈합천.鄭光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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