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야시대 유물전시관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00년전 생활상 한눈에"

가야시대 유물전시관이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옥전고분군(사적 제326호) 옆에 세워진다.총사업비 50억원을 들여 1만4천6백여평 부지에 2층규모로 건립될 이 전시관은 98년 착공, 2000년완공계획이다.

지금까지 이지역에서 출토된 많은 유물들은 박물관이 없어 국립중앙박물관, 진주경상대박물관등에 분산관리돼 왔다.

이 전시관이 완공되면 흩어진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가야촌 개발과 연계한 청소년교육장, 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옥전고분군은 4C~6C에 걸친 가야시대 대표적 고분군으로 알려져 있다.

〈합천.鄭光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