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아타 AFP 연합]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이 무승부를 기록했다.우즈베키스탄은 20일 저녁(한국시간) 알마아타에서 열린 98프랑스월드컵축구아시아지역 최종예선B조 3차전에서 홈팀 카자흐스탄과 1골씩을 주고받아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하위권을 형성한 양팀은 이로써 나란히 1무2패를 기록했으나 우즈베키스탄이 골득실차에서 앞질러 4위를 지켰다.
현재 B조에서는 한국이 승점 6점(2승)으로 선두에 오른 가운데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일본이승점 4점(1승1무), 골득실차로 2,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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