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고용안정특별법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노총 울산지역본부(의장 김임식.곽대천)는 27일 오후 울산시 중구 성남동 주리원백화점 앞에서고용안정과 경제민주화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최근 불황에 따른 고용불안과 관련, 고용안정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대회에서 민노총은 최근 경기침체와 기아그룹등 대기업의 부도사태로 사업장내 고용불안이가중되고 있다며 정부가 앞장서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