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업단지 편입지역, 주거지로 변경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용강동 21만평"

경주시가 공업지역으로 결정고시한후 지적고시까지 마친 농지 21만평을 2016년까지 주거지로 개발토록 하는 도시기본계획을 수립, 이 일대가 주택단지화 할 전망이다.

경주시는 경주시 용강동 21만평에 조성키로 한 제3공업단지가 지가상승으로 입주희망업체가 없어개발을 포기하고 이 일대와 기존 준공업단지를 주거지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