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에 첫자연 생태공원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5년까지"

국내 최초로 자연생태 공원이 추진된다.

울산시와 SK(주)는 10일 오전10시 울산시 남구 옥동 대공원 부지내에서 심완구 울산시장, 조규향SK사장, 국회의원, 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에들어갔다.

울산대공원은 시가 1백10만5천여평의 부지를 제공하고 SK(주)가 시설공사비 1천억원을 투자, 기존의 위락시설 형태에서 벗어나 공원 대부분을 방대한 숲과 동·식물원에 할애하는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게 된다.

오는 2005년까지 조성되는 공원에는 7개의 주제별 시설과 55종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李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