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아메리케어스 의료진 北韓입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0일 10여명"

지난 9월 미국적 민간항공기로는 지난 49년 이후 최초로 북한에 착륙하는 기록을 세웠던 미구호단체 아메리케어스는 북한에 대한 의료지원을 위해 오는 30일 미국 의료진들이 의약품과 관련장비를 갖고 북한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아메리케어스의 설립자인 로버트 매콜리 의장은 이번 제2차 대북한 의료지원에는 미 스탠퍼드 대학병원,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병원, 예일 해븐 병원, 매요병원 등의 소아과, 심장과, 내과 등의전문의사 10여명이 참가한다고 말했다.

또 아메리케어스는 약 10만 파운드의 항생제 등 각종 의약품과 영양제 등을 북한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