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캠퍼스를 들를 때마다 느끼는 점이다. 옛날의 조용하던 캠퍼스 분위기가 완전히 사라진 것같다.
학생들의 승용차 등교가 많아지면서 캠퍼스 곳곳이 주차장으로 변했다. 대학생들이 승용차로 편리하게 등교하지 말란 법은 없다.
그러나 대학생들은 지금의 교통현실을 감안, 대중교통이용에 솔선수범해야할 것이다. 대중교통 이용은 친구들과 대화의 폭을 넓히는 방법이 되고 공동체의식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일부 대학생들이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편리함만 추구하고 있는 것같아 안타깝다.윤명재(대구시 봉덕2동)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