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올가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파국향해 치닫는 고부갈등 그려" "너는 내 아들에게 사준 장난감에 불과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을 스릴러로 증폭시킨 우리영화. 손톱 의 김성홍감독작. 외아들을 홀로키워온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질투심을 느껴 광기어린 행동을 보이다가 파국을 맞는다는 줄거리. 아들 내외의 잠자리를 엿보는 시어머니(윤소정)의 싸늘한 눈초리와 남편의 알몸을 씻기는 시어머니를 보고 놀라는 며느리(최지우)의 표정등이 경악스럽다. 고부갈등이란 한국적 상황을 스크린으로 옮긴 기획력과 감독의 연출력, 윤소정의 연기등이 볼만하다.

(중앙시네마타운 상영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