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님에 동성연애 알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게이바'업주 봉사명령"

서울지법 형사2단독 여상조판사는 2일 술집에 남자접객원을 고용해남자손님들과 동성연애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속칭 '게이바'업주 박모피고인(42.주점업)에게 식품위생법 위반죄를 적용,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명령 1백20시간과 1년간의 보호관찰을 명했다.여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관할관청의 영업허가 없이 접객주점을 운영했을뿐 아니라 남자접객원들을 고용해 동성연애를 알선, 풍속을 해치는 등 죄질이 좋지않아 집행유예에 봉사명령과 보호관찰을 병과한다"고 밝혔다.

박피고인은 지난7월 서울 중구 신당동에 밀실 2개를 갖춘 11평짜리 주점을 차려놓고 남자호스트3명을 고용해 남자손님들의 술시중을 들도록 하고 동성연애까지 알선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