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타 이종범에 대한 트레이드 계약이 10일 해태 타이거즈와 일본 프로야구의 주니치 드래곤즈간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종범의 트레이드 금액은 이종범에게 주어질 계약금 5천만엔, 연봉 8천만엔을 포함 모두 6억엔(약 54억원) 선인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해태는 9일 방한하는 사토사장과 이토 구단대표 등 주니치 협상팀과 김철규 단장이 서울 마포구단 사무실에서 이틀간 협상을 가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주니치 협상팀은 9일 오전 입국, 오후 해태를 방문해 트레이드 조건에 대해 논의 한 뒤 10일 정식계약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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