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 소재 6백6만평 규모의 미군 훈련장 부지의 반환협상이 최종 타결됐다.한미 양국은 9일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를 열고 주한미군이 사용중인 동두천 지역 훈련장 부지 1천8백23만평 가운데 33.3%인 6백6만평을 반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우리측이 되돌려받는 부지는 주한미군 전용 공여지 4천2백만평의 14%에 달하는 규모로 사유지 2백92만평과 군용지 3백14만평이며 동두천시 동안동, 봉동, 상패동, 하패동, 고산동, 지행동, 신흥동등에 걸쳐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