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 교도소 죄수들 인질들 석방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단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브라질의 소루카바 교도소 죄수들은 30일 주모자급을 비롯한 죄수 20여명을 다른 시설로 옮길 것이라는 당국의 제안을 받아들여 인질들을 석방키로 합의했다.인질들은 31일 오후8시(한국시간) 석방될 것이라고 교도소 관계자들은 전했다.소루카바 교도소 죄수들은 지난 28일 집단 탈출을 시도하려다 실패하자 교도관과 방문객 6백80명을 인질로 잡고 폭동을 일으켰으며 이 와중에서 죄수 1명과 방문객 2명이 숨졌다.죄수들은 당초 탈출을 위한 식품과 장갑차를 요구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교도관들을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