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자랑할만한 슈퍼스타' '국민가수'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 가수 조용필(49).
올해로 그의 음악생활 30년을 맞는 해다. 4반세기가 넘도록 줄곧 음악만을 고집하며 외곬인생을 걸어온 그의 98년 새해 설계는 나이를 뛰어넘는 열기로 가득차다."98년에는 더욱 심지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연령구분 없이 모든 사람들이사랑할 수 있는 노래 말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콘서트 중심의 활동을 통해 가창력이 실종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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