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오는 10일부터 3주간 일본 규슈 미야자키에서 투수 10명을 위주로한 미니캠프를실시한다.
삼성은 2월16일부터 제주 공설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나 눈.비.바람이 심한 제주도날씨가 투수훈련에 적합치 않다고 판단, 핵심 투수진들은 미야자키에서 벌어지는 우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에 합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이 미니캠프에는 호세 파라와 스코트 베이커 두 외국인선수도 참가한다.
◇참가자 명단
코치:임호균, 후지시로
투수:김상엽, 조계현, 박충식, 전병호, 곽채진, 최재호, 정성훈, 김진웅, 호세 파라, 스코트 베이커(10명)
포수:장성국(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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