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아 엔터프라이즈의 포워드 김영만(26)이 97-98프로농구 1월의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김영만은 지난 한달동안 모두 14게임에 출전해 게임당 평균 36분을 소화하며 20.29점에 3점슛 성공률 50.94%%를 기록, 기아 엔터프라이즈를 상위권으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유효 37표중 19표를 얻어 MVP가됐다.
이밖에 가아의 허재와 나산의 브라이언 브루소, 이민형, LG의 버나드 블런트 등은 2표씩을 얻었고 이상민은 1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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