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개도국 금융 특별회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한국 등 21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를 초청,'개도국시장 금융발전에 관한 특별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미재무부가 4일 발표했다.

미재무부 대변인은 각국 대표들이 올 봄에 열리는 워싱턴회의에 참석해 주도록 21개국에 초청장을 보냈으며 "그들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로렌스 서머스 미재무부 부장관은 이날 미의회 상원 재무위원회에 출석, 이 회의를 통해 "국제 금융체제에 대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하기 위한 정책 컨센서스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설명했다.

이 회의 초청 대상국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싱가포르, 인도,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폴란드,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캐나다, 아르헨티나,브라질, 멕시코 등 21개국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