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9일 군장비 부품 고가구입의혹과 관련해 국제통화기금(IMF) 체제하에서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국가방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중 방위력개선사업에 대한 특감을 전면적으로실시할 방침이라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보고했다.
감사원은 이날 보고에서 "IMF체제하에서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국가방위 능력개선사업을 추진할 필요성이 제기돼 전면적인 감사를 실시할 방침"이라면서 "구체적인 감사계획을 수립, 올상반기중 특감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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