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333명 조기퇴직 대구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공무원 정년이 국가공무원과 같이 단축될 경우 대구시청 및 구청(소방직 제외)에서는 올해 중에 전체 공무원의 3.3%% 가량인 3백33명 정도가 조기 퇴직할 것으로 잠정 추계됐다.대구시에 따르면 법이 바뀔 경우 정년 연장제 폐지로 현재 정년을 지나서도 연장 근무 중인 72명이 우선 퇴직할 전망이고, 이어 사무관 이상 30여명을 포함한 2백61명 가량이 추가로 조기 퇴직할것으로 보인다.

공무원의 정년 단축은 국가직 공무원에 대해 이미 법이 통과됐으며, 지방직에 대해서는 새 대통령취임 후인 6월쯤 법 개정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렇게 3.3%%의 공무원이 추가로 퇴직할 경우 대구시의 공무원 결원율은 5%%대에 도달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