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수채용 주선" 5천만원 챙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김해수검사는 18일 사립대 재단에 부탁해 교수로 채용되도록 해주겠다며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전 민속씨름협회 사무총장 전철수씨(62.대구시 남구 대명동 정우맨션)를구속했다.

전씨는 지난 95년12월 정모씨에게 "친분이 있는 구미 모대학의 재단및 교직원들에게 부탁, 교수로채용되도록 해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