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손원랑 볼링 jr대표선발전 5일째 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원락(대구대)이 98볼링청소년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

손원락은 25일 볼링협회전용경기장에서 계속된 남자부 결승전 5일째 경기에서 8게임 평균 218.3점을 기록, 40게임 평균 215.8점으로 서초고의 문성한(평균 212.9점)과 김대성(평균 209.7점)을 가볍게 제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이번 대회는 하루에 8게임씩 6일간 모두 48게임을 치러 남녀부 정상을 가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