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점심 못먹는 중·고생 5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중·고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도시락을 가져오지 못하는 학생이 5백여명에 이르고 있다.

27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대구시내 결식 학생수는 중 3백49명, 고 1백16명 등 4백65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학교서 점심밥을 무상 공급받는 초등학교의 결식생은 1백명내로 추산된다는 것.

시교육청은 올 한해동안 결식 중·고생에 대해 1인당 하루 3천원씩의 점심밥값을 지원하는 한편초교생중 생활보호대상자·의료부조자 등의 자녀 6천1백89명에 대해서는 우유를 무상 제공키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